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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원당 이용 후기
작성자 곽지원 날짜 2016-04-04
이메일   조회수 470 

이용후기가 하나도 없다니 놀랍네요.

 저는 지난 금요일에 진원당에서 1박을 했던 서울 사람입니다.

 프로야구 두산 팬이어서 개막전을 보기 위해 숙소를 구하던 중, 우연히 구암서원에 대해 알게 되었고

화장실이 딸려 있는 진원당을 예약했습니다. 드넓은 잔디 마당에 첫 눈에 반했고, 진원당 앞에 있는 평상에 반했습니다. 토요일 아침에 모닝 커피를 마시며 평상에서 바라본 마당, 정말 내 집 마당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문시장과 반월당 전철역에서 가까운 것도 마음에 들고, 구불구불 골목길을 들어가야만 나오는 것도 너무나 운치 있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도 구암서원을 많이 추천하려고 합니다.

덧글(1)
  • 관리자 2016-04-13
    옛 구암서원 숙박후기를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를 남겨 주셔서 저희도 반갑고 놀랐네요~
    고택 그대로의 정겨움과 편안함을 느끼셨기를 바란답니다.
    서울에서 대구까지 야구경기 개막전을 보러 오셨다기에 저희도 감동 받았어요.ㅎㅎ
    이 곳은
    봄, 여름, 가을, 눈 내리는 겨울까지 운치가 있는 곳이랍니다~
    다시 대구를 들리실때 기억해주세요!
    참 감사합니다~^^
    옛 구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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